#배민다움 #배달의민족 #버킷플레이스 #서평 #브랜딩 #Greyarea 이번엔 배민다움이라는 책을 읽어봤다. 역시 현민 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인데 대화체로 되어있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스무스하게 읽혔다.
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을 간단히 이야기하자면, 김봉진 대표님은 운이 나타났을 때 잘 캐치하시는 능력이 뛰어나신 거 같다. 그리고 대표님 본인이 갖고 있는 역량을 이 사업을 발전시키는 데 잘 접목시켰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.
좋은 이야기들이 많긴 한데, 사실 마음을 울리는 '무언가'는 느끼지 못했다. 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, 확실한 건 '자기다움'을 갖추는 것이 왜 중요한지, 어떤 식으로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배민다움의 메시지를 전달했는지 하나의 방법을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유효한 학습을 했다고 생각한다.
이 책을 읽어보셨을 때 김봉진 대표님은 어떤 사람인 것 같나요?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김봉진 대표님은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잘 캐치하시는 능력이 뛰어난 것 같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