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Elon Musk #Jeff Bezos #Travis Kalanick #워커사우루스 #서평 #강박적집착 나는 사업을 시작하면서 일론 머스크, 제프 베이조스, 트래비스 캘러릭(캘러닉은 제외, 당시에 우버를 잘 몰랐다.)와 같은 사업가들은 무엇이 다른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다. 그때는 단지 그들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잘 찾았고 그것이 사회적 변화에 잘 올라탔기 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있었다.

물론 이 책을 읽기 전에 그런 생각이다.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여러 이유들 중에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이유는 본인들이 추구하는 목표에 대한 '강박적 집착'이라고 말한다.

책에서는 한 명씩 어떤 목표를 가지고 강박적 집착을 보였는지, 그 강박적 집착이 가지는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한다. 그리고 어떤 식으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.

(해결 방식은 다소 추상적이다. 추상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.

아직 이들이 강박적 집착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.) 어떤 것에 집착했는가?

제프 베이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