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힘든 취업 준비를 하시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. 오늘은 코레일 면접을 리뷰하기 전에 잡담으로 한번 이야기를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.

벌써 면접 후기를 리뷰하는 글이 100개가 넘어가고 있더라고요. 처음에 이 블로그를 하게 된 이유로는 컨설턴트로써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면서 동시에 글 쓰는 능력도 조금이나마 향상시키고자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.

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이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. "정말 이 글이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?"

"내가 정말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맞나?" 이 두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았습니다.

그래서 리마인드 차 처음에 썼던 글을 다시 한번 보면서 그 답을 해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. 여기서 2가지 느낀 점이 있습니다.

첫째, 그래도 처음보단 글 쓰는 능력이 조금은 좋아졌다. 둘째,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은 맞지만 내가 원하는 크기의 영향은 주지 못하는 것 같다.

이 두 가지를 깨닫게...